영화 “한반도”를 보고- 일본도 이런 영화를!

관동대지진에서 조센징의 폭동을 다룬 영화를

일본도 역시 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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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9.1일 평화로운 가을날의 대일본제국 제국수도 도쿄

점심시간이 가까워 집집마다

주부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단란한 일본인의 가정은 맑은 가을날 점심을 위해서

모두 모여 있다.

그 순간, 오전 11시58분!

매그니튜드 7.9, 최대진도 7의 강진이

도쿄와 요꼬하마 일대를 강타!

수도는 불바다가 되며, 순식간에 찬란한 가을날의 오후는

화염으로 변한 생지옥으로 화하다!

그러나 이러한 일본의 대재난 앞에

더러운 웃음을 지으며, 일본을 대혼란으로 빠뜨리려는 무리들이 있었으니

그들의 이름은

조 센징!

좌익 공산당분자들과 결탁한 이 작자들은

이미 일본정부의 전복과

이미 많은 은혜를 베풀어준 일본인들을 대량학살을 해서

자신들만의 소굴로 일본을 접수하려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미던 중.

일본 대지진은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었다.

불타는 제국 수도 도쿄!

조 센징들이 쏟아져 불을 싸지르고,

지나가는 일본인들을 마구 살해하고,

임산부의 배를 가르고, 강간! 약탈! 살인!

우물물에 독을 풀고,

이들의 대활약(?)에 사망자 9만9,331명, 행방불명자 행방불명 4만3,476명!!

이제 일본제국의 운명은 끝이 난 듯 보였다.

과연 이들 폭도로 인해 세상은 뒤집힐 것인가?

이들의 음모에 맞선,영웅들의 이야기.

민족의 생명,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감동의 스토리가 지금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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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저런 구조로 펼쳤으면 합니다.

10여년전 도쿄 지하철 가스 테러 사건을 일으켰던

옴진리교의 교주 역시 한국계였다죠?

그 사건을 보고 저는 관동대지진 당시

백백교와 같은 사이비 종교가 일본내에 존재하고,

일본내 좌익세력과 결탁하여

폭동을 일으켜 많은 선량한 시민들을 학살했던

그 날일이 생각나는 군요.

관동대지진 민간인 대학살및 폭동 사건은

조선인 집단 학살사건으로 왜곡되어,

그 진실이 파묻혀 버렸습니다.

영화라는 문화의 힘을 이용하여,

그날 도대체 관동지방-도쿄, 요꼬하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왜 선량한 일본시민들은 자경단을 조직하여, 스스로를 지키는

길에 나서야 할 수 밖에 없었는가?

이에 대한 역사적 의문을

인간에 대한 휴머니즘적 시각으로

또한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쓰고, 인간의 길을 버린 조 센징들의

당시 악마의 대리인과도 같은 패륜적 행위를 고발하는

그러한 영화를 일본도 역시 제작하길 바랍니다.

순 생구라로 가득찬 한반도 같은 영화를 만들어~

사실을 날조하는데,

역사적 진실을 다룬 이런 영화를 일본을 못만들껀 또 뭡니까?

대일본제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