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 후진국은 미국이다!

 “유엔 인권단체라는 것이 강대국엔 여성의 인권은 말도 꺼내지 않는다,고만고만한 약소국이나 중동국가들 한테나 지껄일 뿐이다,그런데 여성인권도 모순이 있는데 부르카를 입고 종교원리주의에 입각하는 무슬림 국가인 이란 한테는 찍소리도 못한다 아니…괜히 대들었다간 유엔에서 난리가 날것이니까..이란도 유엔에서의 입김으로서는 중국과 러시아,이란 이렇게 편재된다.  미국이 인권의 대해 이상하리라 만치 지랄 발광하는 것은 미국의 세계의 “경찰국가”라는 이미지의 프레임에 맞게 오지랍을 떨기 위해서나, 자기들 스스로 경찰국가라는데 “인권”을 무시하면 경찰국가가 아니기 때문이며 ‘미국은 스스로 민주주의를 퍼트리는 민주주의 사도’로서 여기고중동한테나 그외 여타 개발도상국한테 인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그런데 미국이 들이대는 인권에서 ‘여성으로 좁히하자면 성매매,인신매매,포르노,아동포르노,여성인권이 있다…그러나 우리가 알기에 여성의 성’을 착취하는 성매매 문제를 따저보자? 성매매의 심각하 국가가 어딨겠는가? 눈치 재빠른 사람 이라면 “미국”이 당연 성매매 국가의 1위인 것을 알것이다…상업적으로나 말이다! 미국의 이민문화가 발달하고, 슬럼화가 지속된 사회적유형을 가진나라 ‘당연 성매매문제가 불거질수 밖에없으며 문화적 용광로라는 취지에 따라 ‘여타 이민자들의 문화가 융화되거나’그렇지못할시 슬럼화 된지역에서,자국의 범죄유형을 그대로 옳겨와 미국에서 저지른다. 발칸반도에서 “인종청소”라는 유고 내전에서 “소녀”들이 영국으로 팔리고, 영국에서 미국으로 팔리고 또한 미국의 “포르노” 장사꾼들이 소녀들을 사 들인다…이것이 자본의 의한 성매매다 즉,미국은 인권을 부르짓지만 자본주의라는 잣대에 여성을 성’의 노예화 시킨다.. 대부분 해외 사이트 들어가면 심심치 않게볼수있는 것들이 미국 “프로노”이다…근친상간,유아성폭행,하드코어,3 M, 스와핑,플레이보이,등이 상업으로 활동하고 있다…성매매로 따지자면 당연 ‘미국이 전세계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지닌 것이다… 말할수 있다,그런데 미국은 스스로 자신들의 “여성인권”을 논하지 않고, 자기눈의 티’있는 것은 보지못하는것 처럼, 남의 눈’의 티 만 보이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진다, 이것이 바로 세계적 경찰의 인권과 도덕을 논하는 “미국의 오만방자의 위선적 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미국의 ‘포르노”의 길들여진 한국남자 그외 일본 “포르노”도 있지만 여성인권이라는 성매매의 타락을 우리스스로 국한 시키기엔 외국은 우리들 한국을 여성인권이 없는 짐승국가처럼 본다는 것이다. 영국은 소녀 성매매와 유아 포르노 때문에 난리고, 미국과 프랑스는 “포르노”를 인정하는 나라고 성매매가 존제하고 미국은 마약과 관련한 ,포르노,갱단,갖가지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남의 지적해 준다고 해서 무조건 자학 해서는 안된다, 남의 그렇지 못하는데…왜?충고를 하고 따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