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 텔레콤 하는짓 ………

저는 에스케이텔레콤 폰을 쓰고 있습니다
1주일전에 제폰이 갑자기 키판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에 맡겼는데..
대리점에서 3일이나 4일뒤에 오라더군요 ..
그래서 4일이 지난뒤에 찾으로 갔습니다.
근데.대리점에서 찾으러 못갔다구 화욜날에 오라더군요
제가 왜 그때와야되냐구 그러니깐
토욜이랑 일욜은 원래 찾을수가 없구
글고 월욜날은 제헌절이라 휴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화욜 찾으러 가는날이라서 찾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폰을 찾자마자 폰을 켰어요
그런데..
수리맡겼을때랑….똑같더군요 상태가 ㅡㅡ
그래서 대리점에 들어가서 바로 말했어요
고쳐달라고 한거 수리안댔다고 ..
그러니깐 자기네들은 잘못없다구 위에 수리맡긴곳에서 그렇게 해서 갔다& #51499;다고 그러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어서
이제 에스케이 배부르다고 이딴식으로 나오네요
전에 그사건 기억하시는지요..
에스케이.거의 하루동안 암것두 안대고 했을때
그때 보상금으로 108원 줬던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때 그소식접하고..
근데도 써왓는데..오늘 이렇게되니깐..진짜..
에스케이에.불만많네요…
1주일동안 폰때문에..저는 일하러 갈것도 못갔는데…
잠시 임시로 쓸수있는 폰이라도 주던가..
제가 임시폰을 달라니깐 지금 대리점에 줄수있는폰이 없다구..
주지도 않고…..
참 진짜……너무 화가나서..이렇게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