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얼큰하여 올렸던 글 다시 게재합니다.

It is easy to criticize in politics,but the real test comes when it is time to figure out solutions….

젊은 부부가 열심히 뛰건만 점심밥 (오토바이 배달 포함)만 조금 되는

집에 저희 가족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저녁 손님(돼지 갈비와 술)이

되기로 가훈을 세우고 2 년 째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젯 밤 약간 얼큰하여 시방 보아하니 영어로 뭔가 찌크려 놓았는데 매우

혐오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삭제할까 한 순간 망설이다 내용이 하도 좋아서 오히려 이렇게 확대 재생산키로

하였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정치에 대해 비판은 아무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정작 해결해 내가려면 생각처럼쉽게 풀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원문과 틀리는데..” 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만 좋은 번역은 원 뜻을

충분히 살리되 정치,사회,문화적 배경까지 꿰어 그 뜻을 살려 번역하는

것이죠.

반민족적,미예속적인 사대주의와 방해 작업,유언비어 조작,유포에 전력을 다 해

온 군빠리 출신들 한나라당이어떤 식으로 북핵문제,경제를 풀어갈지 예의주시

하여 그들이 악의적으로 김대중,현정부를 흔들어 댄 만큼 잘들 하는지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 볼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