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신사는 본래 제국주의가 바탕에 깔려서

설립되었기때문에 거기에 A급 전범들이 합사되어있어서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야스쿠니신사는 메이지 유신때 죽은 구테타 가담자들의 위령하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아베나 고이즈미쪽에서 보면 자기들 조상이 죽어자빠져 있는 곳인것입니다. 고이즈미는 할아버지가 체신부 대신인가 했고 이번에 아베 수상될 사람도 정치인 집안입니다. 어쨌거나 메이지 유신을 한 일본은 제국주의를 앞세워서 서양에 당한 치욕을 그대로 동양에 되갚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식민지 개척을 이웃나라인 우리나라부터 한것이죠. 임진왜란때 학습한 대로 무력으로는 여러가지 힘들 겠다는 판단아래 합병이라는 교묘한 머리를 쓰게된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그후에 중국과 동남아시아 까지 모조리 작살내버렸구 또 그 때 죽은 쪽바리들을 야스쿠니에 갔다 묻었습니다. 그냥 보통의 신사가 아닌 것이죠. 혹자들은 남의 나라의 현충원같은 곳인데 그냥 인정하자는 분들이 계신데 우리나라 현충원이나 다른 나라 현충원에도 전범이 묻혀 있거나 침략전쟁을 옹호하다가 죽은 인간을 묻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또 한가지 일본은 항복선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국민의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기위해서 전쟁을 그만 둔다고 했습니다. 일본왕이 항복을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은 패전기념일이 아닌 종전기념일이라고 하는 것이죠. 또 정신적으로 계속해서 무장을 하기위해서 야스쿠니에가서 참배를 하고 군국주의를 다시금 일깨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외의 다른 사실들은 여러분들도 이미 아실 것입니다 A급전범을 묻었다는 것말이죠.

이런저런 이유들로 인해서 야스쿠니는 그 자체로도 용인될수 없는데 전범까지 묻혀있으니까 더더욱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정을 많이 봐줘서 A급전범을 분리하면 되겠다고 까지 했는데 완전 오기 수준으로 버티고 있는 극우 보수 일본의 참모습니기때문에 비판을 가하고 분노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