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혁명..

제임스 카메론.. 이름만 들어도 설레네요..

어비스..에이리언 2..터미네이터 1,2..타이타닉..

그리고, 10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영화…

아바타…!!

뭐, 긴말 필요없네요^^

카메론 감독의 특징은.. 완벽주의 입니다..

영화 한편을 만들어도 완벽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죠..

터미네이터 2, 타이타닉 만들때 당초 예상보다 제작비가 오바됐다는건

유명한 일화죠..

그만큼.. 자신감도 있을 뿐더러, 제대로 만들려는 감독의 의지가 없이는 불가능하단거죠..

이번 아바타도.. 기존의 영화들과 차별되는 기록이 나올듯 합니다..

우선.. 제작비가 한 기사에 보면 5억불 이라는 소리도 간간이 들립니다만..

그 정돈 아닌것 같고, 3억불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영화중 단연 최고의 제작비란 말이죠..

그리고, 부분 3D가 아닌 풀3D 영화 입니다.. 게다가 이모션퍼포먼스 캡쳐라는 신기술까지..

기존의 저멕키스 감독의 퍼포먼스 캡쳐의 단점인, 캐릭의 감정표현까지

가능하게 만들었 다는군요..

이것 또한, 엄청나게 힘든게..

한장면을 찍더라도 항상 카메라 2대 이상으로 촬영해야 되고..

많게는 200 여개가 넘는 카메라가 동원되었답니다..

각각의 카메라 각도가 조금만 어긋나도 화면이 일그러 지고 눈이 피로해 진다네요..

얼마나 이 영화에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엔, 얼마나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영화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이름 만으로도 충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과연, 타이타닉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