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꼬우니 힘을 길러야지…..

솔직히…..

아니꼽지만….일본…중국…..

지금 우리 힘으로 맞서기엔 역부족이다….

그건 사실이다…..

앞으로도 우리가 언제 이들보다 강한 나라가 될수있을지는 의문이다

가능성을 그저 점친다면

평화적 통일후….통일후유증을 넘긴후 나 되겠지…..

그럼….

지금 상황에서 저들보다 약하니 그저 주저앉아 넋놓고 있어야 하겠는가

그건 더 욱 더 아니다

한가지 긍정적인 것은

과거보다

지금 우린 훨씬 강하다….

수천년 우리의 상국이라 주장하며군림하던 중국과의 격차….

현상황에선 참 많이 줄였다….

근대화 가 100년이 넘게 늦었고

한국전쟁으로 또한번 주저앉았던 우리가

30년까지 추격했다…..

상대적 열세인 군사력에서도

과거보다 훨 월등하다

미국과 러시아의 군사전문가들이

극동아시아의 군사력을 평가하면서

한국의 군사력을 평한것이있다

그들의 평가는 이러했다

비록 한국이 주변국을 군사력으로 압도할수없지만

초 강대국(지들 자랑이지만)

미.소와 기타 한 두세나라를 제외하고

한국에게 침략전쟁을 건다면

누구도 이길수있다고 장담할수없는 수준이라고 평했다

즉 그것은

한국이 충분히 자국의 방위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는 평이다

육군은 이미 아시아에선 최강이다

전투능력과 전술 운용능력은 중국육군을 능가한다는 평이다

다만 공군과 해군력에 대한 열세와 방공능력에서의 열세가 주변국보다 미약한것이 흠이다라고 했다

그래서 지금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국 해군의 발전을 목놓아 부르는 분들이 많은것이다

지금 현수준에서 만족해선 안된다

힘이 약하다고 해서 포기한다면

결국 먹잇감이 될수밖에 없다

약하고 미약한 힘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길러야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맞설수있는거 아니겠는가

분명한것은 일본과 중국을 경계하고 우려하는것은 좋지만

그들을 이길려면 힘부터 길러야 한다는것이다

무조건적인 그들에 대한 반감보단 우리 스스로 강해질 길을 찾아야 한다

한국의 제 2 부흥은

내실 다지기라고 했다

즉 외적인 경제 성장으로한국이 부흥하던 시기는 끝났다는것이다

결국 안으로 이제 성장하는길이 한국을 좀더 발전시킨다는것이다

안으로 부터 강해지는길

그건 많을것이다

그걸 우리 스스로 찾아강해지는길뿐

아니꼽고 더럽지만

중국과 일본을 이길려면

우리 스스로부터 이길 준비를 해야 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