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대로 답변합니다.

대외침략을 많이 받고 또 한반도에 이주,정착한 민족은 많이 있습니다.허나 동일 유전성을 유지하는 이유는 비슷한 유전적성질의 국가들과 많은 전쟁을 치룬데 잇다고 봅니다.스페인이 멕시코를 침략해 저기서 태어난 혼혈인과는 다른차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또한 문화적 갈등이 거의 없엇던이유는 오랜세월이 지나면서 동화,흡수됬기 때문이죠. 단일민족적 자부심은 우리만 잇는게 아닙니다. 우리보다 혼혈이 많은 일본조차도 단일민족을 교육적측면에서 홍보한국가입니다.지금의 다문화는 이주노동자 정책의 실패로 정책책임자들의 궁색한 변명입니다.그이유는 울나라는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나라입니다.이주한국인을 받을 이유와명분이 없는 나라입니다.또한 실업율역시 심각한데 외노자를 받아야할 이유도 없습니다.단지 후진국 산업생교육이라면 의무적 측면의 수행만 해야한다고 봅니다.단일민족이 군사정권당시 민족을 결집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었다고는 하지만 순혈을 중시하는 울나라사회의 특징상 다문화가 꼭 좋다곤 말할수 없습니다.또한 자긍심은 가져도 좋을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