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자들 놀고 있네


신영철 대법관이 취한 조치가 뭐가 그리 나쁜 건지 이해가 안된다.

그는 대법관으로서 정당하게 행동 했을 뿐이다.

초불시위가 어떤 시위였다는 것은 이제 와서 더 논의 할 여지도 없이 밝혀진것이 아닌가.

그에 대한 비판판사의 정체가 무엇인지 의심된다.

좌파적경향의 법관들이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계속 쏠라닥 거리며 정의와 불의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있다.   신영철 대법관에 대해 신경을 곤두 세우고 지나치게 여론전을 벌리는 요즘 행태를 보니 흑백이 뒤집혀 가는 세상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다.

누가 아무리 뭐라 해도 시간이 증명할것이다.

초불에 대해 그렇게도 향수에 젖어 있는 이상한 사람들이 왜 아직 미친소병에 걸리지 않고 미친인병에 걸려 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누가 뭐라고 해도 그래도 지구는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