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옷이나 벗기던 기자들..미얀마엔 안가냐?

지금도 미얀마에선 민주화를 위해 옛날 우리처럼 목숨까지 던지며 투쟁하는데알권리는 졸라 외치던 이 기자쉐이들.. 기자실이 없어서 안가냐?일본기자 하나 죽는거 봤으니 더 몸 사리겠지.. 니넨 알권리 찾지도 말고 말하지도 마..쓰뎅들아. 아직도 신정아에 온 몸 던져 의혹기사만 남발해대면서 누드나 찾아올리고정작 국민이 알아야 할 사항은 눈감고 입막고 귀막고..개쉐들..유력후보와 어울려 맛사지타령이나 들으면서 히히덕 거리던 저열한 쉐이들..그것도 오프더레코드라고 보도 안했지? 쓸개까지 썩어빠진 기자섹들.. 어쩌면 우리도 미얀마와 같이 다시 저런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벌써부터 인터넷에서 모후보 비방하면 즉각 신고해서 선거법으로 처벌하고도지사에게도 말조심하라고 경고하고 검찰에는 어디까지만 수사하라고 지시하고어기면 좋지않을거라 밑에 놈들이 협박하고 다니고.. 다시 그런 시대 올 전조를 대놓고 한다. 그런데도 이 기자섹들 그저 술먹이고 용돈주면 헬렐레..좋아서 어쩔줄 모른다.이딴 소리 듣기 싫으면 당장 짐싸서 미얀마로 달려가라.우리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기획기사 써내라..기자실에 죽치고 앉아있지말고..하긴 부시와 후보회담이 남북정상회담과 버금가는거라고 떠드는 쉐이들이니 뭘 더 바라겠냐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