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2580에 나온 마붑….

  당신은 툭하면 인종차별 운운하면서한국을 욕하고 비난하는데..프로필보니 당신 직업이 영화배우겸 감독이라고 하더군요..그럼 당신이 방글라 잇을때 연기자였거나 그와 관련된 일을 했었나요??  전혀 아니죠??별볼일 없는 불체자 출신인 당신을..그나마 한국에 오니간 영화배우도 시켜주고 영화감독도 시켜주는거죠??그럼 고마워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왜 맨날 기회만 있으면 한국 욕하고 저주 해요??솔직히 당신 외모로보나  연기 실력으로 어디 영화배우할 레벨입니까 ??인터뷰 기사보니 당신은 스스로 아주 잘난 미남이라고 생각하더군요…머 착각은 자유겠지만요.여기저기 몇몇 인권팔이들이 한국의 댄젤 워싱턴이라고 추켜세우니스스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하지만 100분 토론에 나온 당신 모습은 살이 뚱뚱하게 쪄서 기본적인 몸관리도 안하는 사람 같더군요,.당신이 피부가 검어 TV 츨연기회가 적고..백인들은 그냥 특혜를 받다시피 TV에 자주 출연한다고 하는데..일부 맞는 말도 잇어요..전혀 연기도 못하는 자식이 …시사 2580에서 인터뷰한  쥴리엔 강인가 기본적인 한국말도 못하는 자식이..겨우 한국단어 몇마디만 내뱉는 자가…한국에서 연기자 한다고 깝치는 쉐끼들도 있다는건 인정합니다..하지만 대부분 백인 연기자들 당신 보다도 더 노력합니다.제중원에 의사 알렌역으로 나오는 사람은 미국 유명대학에서 연기전공한 사람이고 보석비빔밥에 나오는 사람은 수백대 일의 경쟁율의 오디션을 보고 나오는 사람입니다.당신도 그런 경쟁율 뚫고 오디션에 합격할 자신이 있어요??그나마 당신이그렇게 활동하는것도 오히려 피부가 검은 방글라인이기 때문에 희소성으로 연기자 할수있는거에요.백인이라면 당신은어림도 없죠.  인종차별을 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특혜를 받고 잇다고 봐야 하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