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좋구먼.. 네이버 후기평도 9.34인데 삐딱하시네…

개봉전 네이버 관람전 평점이 8점대였는데..

 

개봉날 내가 직접보고 네이버 관람후 평점주러 갔더니.. 10씩 쌓이기 시작하더니..

 

오늘 9.38로 올라섰고.. 10점의 줄행진은 끊이지 않고 있음.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모조리 10점씩을 주고 있어여.

 

님의 생각이 이상한거임. 님의 생각으로 모든 사람을 동화시킬수 있다고 착각하심?

 

시사회때 후한평 안주기로 소문난 기자들도 기립박수를 쳤다는데…. ㅋ

 

나 또한 래파토리에서 인디언민족이나 아프리카 소수민족의 운을 느꼈지만, 환경친화론으로 그것을 충분히 커버했다고 생각함. 나만 그런게 아니고 10만점의 9.38의 모든 사람들이 그리 생각한다는거지..

 

또한 미야자키하야오의 환경을 많이 엿볼수가 있었지요. 그러나 그것을 승화시켜서 나름 괜찮은 영상미를 주었어여.

CG면에선 이쪽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올해 최고의 결정체라고 말할수 있고여,

 

하야오씨는 누군지 알겠지요?

나름 보수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봐여..

 

늑대의 춤과 같은 래파토리라고 생각만 하지말고.. 조금 더 넓게~~ 아주 넓게~~ 영상미와 조화도 한번 이루어보구여~~

 

그럼 님의 관점이 틀려질것임. ㅎㅎ

 

하여간 다음 운영자는 교활해.. 다들 맞다고 하는데.. 아니다고 하는 사람 한명의 글을 교묘히 대문에 걸어서 토론의 장을 멋지게 만든다 말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