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식민지시절 조선의 발전..

1920년대와 30년대.. 당시 일본치하의 조선은 엄청난 경제성장률을 보이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당시의 일본이 무슨 영화나 동화에 나오는 악마의 제국이 노예들 채찍으로 때리고 그런 모습으로 생각히실지 모르겠으나..

당시 일본은 엄연히 법하에 나라가 운영되는 법치국가였죠.

물론 전쟁이 극도로 치달으면서..각장 동원과 물자수탈이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특히나 40년대 들어서서..

그러나 아시다시피 일본본토 내에서도 40년대는 각종 수탈과 동원.이 이루어지던 시기입니다.

일본 오사카의 상징인 통천각이 철거되고 그 철로 무기를 만들 정도였으니..
따라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조선을 괴롭히던 악마였기때문에
40년대 수탈의 시기가 왔다고 보면 오해이죠.

또한 당시 총독부가 진행하던 창씨개명운동도..

생각보다 창씨개명 신청자가 적자.. 신청자를 늘리기 위해..고심하고 회의를 펼치며..더더욱 홍보활동을 강화할것을 지시합니다.
(성을 바꾸는것이 거부감이 있던 조선의 문화적 특성상..초기 지지율이 적었죠.)

무슨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악마의 제국 군인들이 성 바꾸라로 채찍으로 때리며 수탈, 강간을 일삼았다라는 인상은 왜곡된 사실입니다.

제가 일본을 옹호하려는 것이나..당시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던 제국주의적 국제 관계를 옹호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일본의 조선식민지 운영은 다소간의 미숙함(경험 부족에서 오는..)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합리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당시 조선과 비슷한 정책으로 식민지 운영으 이루이지던 일제치하의 대만..

대만에서 생활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대만사람들은 일본에대해 상당히 호의적이죠.

당시 일제치하 시절에대해서도 상당히 호의적이라서솔직히 저도 처음엔
놀랐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찌 자국을 식민지로 삼은 그 시절을 이렇게 좋게 볼수 있을까 하구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대만의 경우.. 정책적인 이유로 과거 일본의 식민지하를 악랄하게 꾸밀 이유가 크지 않았기에.. 있는 그대로 그시절을 회고할수 있었다고 봅니다.

물론 위안부등.. 일본식 군대운영..(군 숙영지 근처에 위안을 위한 윤락녀를 동행시키는.)의 경우 지금도 반대의 맘을 금할수 없지만..

그러나 그당시 군부의 위안부 모집의 폐해는 사람을 모집하는 중간 민간 업자들이 공장취직을 알선을 가장하는 사기행위로 위안부로 빼돌리거나 한 사건이 발생하긴 했죠..물론 자벌적으로 위안부로 간 경우도 있었구요.
요즘에도 돌을 벌기위해..상경해 윤락가로 들어서는 경우와 같다고 보면 되죠… 당시에 비교적 많은 수당을 보장받았으니..물론 전시 말기엔..
임금 연체및 중간에 착복되는 사건도 있었고..

전쟁의 격화로 신경이 예민해진 군인들에 의한 불미스런 사건이 생기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