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당한 짱개 한국보다 잘산다고 자부심 대단하다

10년전아니 아마 내생각에는 2000년 이후부터 짱개들이 깝치기 시작했다.그 전에는 조용히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나지 않고 조용히 살았는데 갑자기 경제개발 성과를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이게 그야말로 중국의 중화주의와 맞부딪혀서 오늘날까지 이르고야 말았다. 중공인들 생각이 한국은 중국보다 못살고 미국 독일 일본도 경제적으로 넘어서는 것을 멀지 않아 다고 생각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공산당이 세뇌되게 교육시키는 것이 GDP 4위의 경제대국이라고 하고 역사적으로 한국은 중공의 속국이었고 이제 경제적으로도 넘어섰다는 자부심이 27일 서울 수도 한복판에서 이 짓거리까지 하고야 말았다.. 짱개들이 GDP 현황을 보면서 얼마나 공산당이 세뇌를 잘했는지 중공 공민들 대부분이 GDP가지고 자기가 세계 4위라고 헛소리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GDP는 국내 총생산이며 해외에서 만드는 생산물 부가가치는 포함하지 않으면 한국 같은 경우는 국내에 공장이 있기보다는 해외 공장이 대부분 이전을 했는데 그런 부가가치물 포함되지 않습니다.. 땅덩어리 크고 인구 많고 외자기업 70%가 들어와서 중국 공민들 1000원씩 주면서 단물 다 뺴먹는 세계 공장 중국은 당연히 GDP가 높은것이 사실이고 그것을 선진국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중공 국민들이 한심스러운거죠 ….. 얼마나 무식한지 GDP 개념자체를 모른다는거죠 ?? 요즈음 GDP와 GNP를 경제척도로 안보고 거기에 행복지수등 복합적인 요인을 넣어서 복잡하고요 ,… 그러니 공산당이 얼마나 가지고 놀기에 좋습니까?? 난 이런 공민들을 지배하는 문화대혁명때 모택동이 주도해서 중공인민들 다 죽이고 아사했던 놈을 찬양하는 중공국민 부럽다  그러니 후진타오가 얼마나 편하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