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아고리언이 사회분위기 해친다!

아고라에 최근 글을 올리며 다른 사람들의 글을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그러나 대개는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고 비방하는 글들이 올려지는 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왜 이렇게 망가진 사람들이 많은지, 정말 알바들이 이렇게 많은 것인지 궁금해진다. 91년 전 만세운동을 했던 유관순 누나에게 있어서 오늘 날의 세종시 이전 혹은 원안고수 문제는 그 당시의 치열했던 독립운동과 비교했을때 사실 큰 이슈도 아니고 관심의 대상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 유독 아고라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그런 것 따지지 않고 서로를 흠집내거나 죽기 살기로 ‘물고’를 내려고 한다.  일년 365일 중 단 하루도 국민을 편하게 하지 않는 사람들은 국회의원 등 정치인이 아니라 이 아고라에서 익명의 뒤에 숨어 이 사회에 조금이라도 분열을 획책하고 삐딱한 선동을 부채질하는 아고리언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도 그럴 것이,,허구헌날 그런 글로 ‘도배’를 하니 어디 그렇게 생각이 안 들겠는가? 나도 처음엔 가끔 들어와서 글이나 보고 나가는 그런 수준이었으나, 솔직히 이명박 정부 들어서 부정적인 면 보다는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이 부각되고 현실화 되어지고 있음에도 이들 아고리언들은 오히려 민심을 왜곡하려는 듯한 부정적이고도 비방적인 그런 글들만 올리고 있어 이젠 사실에 기초한 내용을 시간이 되는대로 올리고자 하고 있다. 어찌되었든 91년 전에 일제의 총칼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갔던 우리 선열들의 기준으로만 보면 지금의 아고리언들은 분명 ‘망쪼가 든 사회악’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