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로 노벨상 받은 사람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3일 “목숨을 바쳐온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억울하고 분하다”고 말했다.자살한 노무현 신간 추천사에서 ‘어떻게 만든 민주주의냐’며. “독재정권ㆍ보수정권 50여년 끝에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10년동안 이제 좀 민주주의를 해보려고 했는데 어느새 되돌아가고 있다.”고 망발을 했다.  대통령도 마음대로 욕하고 거짓말로 촛불을 들면서 온나라를 시끄럽게 하는데도 민주주의 가 후퇴하고 독재사회란다. 말도 안되는 억지로 자기들의 주장을 관철하고 국회를 전쟁터로 만드는데도 민주주의가 후퇴고 독재인가….인터넷에서 자기주장내지는 거짓말로 국민을 선동하여 난동을 부리게 하는데도 민주주의 후퇴냐. 독재냐…  김대중 시절 뭘 했던가..서해교전에서 우리장병들 김정일의 희생물로 만들고 수천억을 김정일한테 상납한 일 밖에 더 없는 것 같다. 김대중이 한테 받은 돈으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로 우리 국민을 위협하는 일을 도와준것 밖에 기억이 안난다.  민주주의 후퇴가 아니라 요즘 세상은 방종이다. 김대중이 그 방종을 추동하고 있다.망령이 들었는지 아니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김정일이가 요새 미사일을 쏘아 대며 지랄발광을 하는데 아무런 소리도 안 하면서 민주주의가 후퇴요, 독재요 하면서 이 사회를 또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선동을 하고 있다.이 나라에 도움되는 길은 빨리 민족반역자 김대중, 김정일이 죽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