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언제부터 인가 우리 주변에는 불체자들이란 새로운 단어에 너무 익숙해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 하면 불쌍하고 돈 없고 해서 우리가 돌봐줘야 할 그런 사람들 이란 인식이 우리 마음을 여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들과 한 10년 이상을 생활 해 오면서 좀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읍니다.산업 현장에서 일하면서 구지 이 사람들이 없어도 될 직장에 한마디로 사람 구하기 힘들다는 핑게로 무자비 하게 이들 인력을 투입 하는 것을 보면서 …… 그러면 이런 직종에서 만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서민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그런 궁금 중이 마음 속에 남아 있곤 했었읍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한국 사람들 이라고 다 한국 사람만을 고용 하는 것이 아니구나. 그저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불체자고 나발이고 아무나 막 쓰는 구나.   그래서 나는 이런 신종 인간들을 이제 부터는 이렇게 부르기로 했습니다. 불체자만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라고.   이들에게는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왜냐하면  서민들은  돈이 안돼기 때문이죠.불체자 쓰면 자기들 에게 이익이고 불체자들이 많을 수록  이런 인간들을 상대로한 인권단체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한층 쉬워지니까.   그래서 발악을 하면서 한국 여성들 하고 결혼 시킬려고 애쓰고 국제 결혼을 핑계로 순진한 농촌 총각들과 공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더욱더 많은 외국 저질 인간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불체자 만을 사랑하는 단체의 본질은 불체자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선함을 드러내면서 뒤로는 한 단체 만들어 사회 혼란과 분열을 부추기는 아주 무시 무시한 역모를 꾸미는 매국노 들 입니다. 우리는 이들의 활동과 그  뒷 배경을 한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