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쓰나미가 냉전쓰레기를 쓸어버릴 것이다.

북핵 실험이란 쓰나미로 인해 향후 한국과 미국의 정치적 지형이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간력하게 예측을 해보겠다.

북핵 실험이란 쓰나미는 한국과 미국의 정치적 구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듯 하다. 한국에선 냉전세력과 평화세력이 분명하게 구분되는 효과를 보일 것이다.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자는 국민들의 여론이 대다수인 상황에서 평화적 방법을 주장하는 평화개혁 세력에게 국민들의 지지가 갈 것이다. 압박이나 더 나아가서 군사적 제제를 주장할수 있는 냉전세력들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다.

동시에 중대한 변화의 싯점에서 평화를 지향하는 세력이 강력한 결집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란 냉전 쓰레기들은 북핵이란 복잡한 정국에서 냉전세력으로 낙인찍히고 선거에서도 패배함로서 다시금 정권탈환에 실패할 것이다.

미국또한 그렇다. 부시의 대북정책이 실패했고 그것은 미국내의 비판 여론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그로인해 선거에서 실패로이어질 수 있다. 결국 한국과 미국 양국 모두에서 냉전의 쓰레기들이 철퇴를 맞고 평화를 지향하는 세력이 집권을 하고 그 평화지향의 한,미 양국의 새로운 정권이 임기 동안 북한과의 문제를 평화적으로 풀어냄으로서 엄청난 긍정적 전환을 만들어 내고 남북간에는 경제,문화를 비롯한 각종 물적,인적 교류가 폭증하면서 사실상 통일에 가까이 가게되고..미국의 대외 정책도 평화적인 방법이 정착하면서 더이상 한국과 미국의 냉전 쓰레기들이 발을 붙일 수 없게 되며…

결국 한국의 조중동과 한나라당이란 냉전세력들이 종말을 고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의 냉전세력도 더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역사의 쓰레기로 사라지는 것이다.이제 냉전 쓰레기들이 종말을 고하는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 듯 하다. 기대하고 준비하며 지켜보자. 평화세력이 결국 승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