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창피해요. 김정일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사실 북한같은 개찌질한 국가도 찾아볼 수 없잖아.
같은 민족의 수치다.
극소수의 친북좌파 사람들이 왜 북한에게 잘해줘야 한다고 하는 지 모르겠어.
쫄쫄 굶어죽어봐야 그쪽 내부에서도 뭔가 변화가 생겨서 북한도 자본주의를 받아들여서 지금보다 훨씬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어?
북한 주민들이 불쌍하지 않나?
하루빨리 김정일이 죽고나서 그쪽도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좀 친하게 지내보자구!!

아…이 글..너무나 훌륭한 글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