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선택은

북한 핵 폐기 외에 다른 대안은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 개최 에 관하여, 한반도 평화와 북 핵 해결에 도움이 될 상황이 되면 연내라도 안 만날 이유가 없다며 언제든지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단지 우리가 유익한 대화를 해야 하고, 북한 핵 문제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양측 간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서는 열린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대통령은 집권 초부터 .만남을 위한 만남’ ‘정치적, 전술적 국면 전환을 위한 회담’은 하지 않는것이 일관된 기조이고 대통령의 철학이고 원칙 이다.북한이 아직도 구태를 탈피 하지 못하고 대화시도와 군사적 위협을 동시에 보이고 있는 북의 이중적 행태에”시간을 끌면서 핵 문제 해결을 늦추는 과거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북한이 살길은 무조건6자회담에 복귀하여 완전한 핵 폐기에 동의하는 길 밖에는 다른 갈이 없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