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군사력의 실체를 파헤쳐볼까?

지금은 별로 밀리매니아는 아니지만 한때 매니아였습니다.

분명 밀리매니아는 재원위주 평가하고 과거의 전쟁으로 판단합니다.

걸프전 이야기해볼까요? 그당시 북한보다 강하면 강했지 절대 아래는

아니였습니다. 밀리매니아들도 당연히 미국의 압승을 예상했었지만,

전쟁 결과가 보여주는 절대적인 압승을 예상하지는 못했습니다. 전쟁

당사자인 미국도 이런 결과를 예상 못했었고, 이후로 미국군대가 시스템

적으로 상당히 많이 변화했습니다. 3세대 전력과 1~2세대 전력의 메꾸지 못할

차이를 전세계국가들이 뼈저리게 느겼는데, 북한과 남한이라;; 남한은 주력

무기들은 대다수 3세대급으로 교체했습니다.

북한과의 전력차이? 죄송하지만 1980년대 후반쯤에 이미 북한의 전력은

넘어섰고, 지금은 압도적입니다. (생화학무기는 그렇다 쳐도 핵때문에

선빵날리지는 못하겠죠. 생화학무기도 과장된면이 많습니다. 지형이나 기후

도 있고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예전만 못합니다. 물론 무서운 무기긴하죠)

장사정포? 현대전에서 그거 대당 몇발이나 쏴볼수 있을꺼 같습니까? 두어발 쏘면

바로 궤도분석해서 보복들어갑니다. 단순히 야포 수로 위협하는데, 지금이 이차

대전 시절도 아니고 맘놓고 한자리에 짱박혀서 펑펑 쓰지도 못할뿐더라, 단순히

폭발력기준으로 피해를 상정할수도 없습니다. 글쓰신분 계산법대로라면

구시대 전투인 노르망디 상륙작전만해도 쏟아부은 폭약만해도 노르망디는 커녕

주 그 주변은 완전 초토화 될양을 썼지만, 노르망디에 배치된 군사도 반도 못

잡았습니다. 그나마 북한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육군도 비교할수 없는 차이가

있는데 공군, 해군은 말그대로 게임도 안됩니다.

BVR개념도 아시는거 같은데 양국 전투기에 달린 레이더 성능차이는 생각해보셨나

요? 우리는 이륙해서 락온하고 미사일 쏘고 다시 착륙해서 보급하면 될정도 입

니다. 북한은 우리나라 보지도 못합니다. 러시아제 전투기중에 제일 아쉬운 점

이 레이더인데, 러시아처럼 조기경보기를 운용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보이질

않는데 무슨방법으로 싸운다는 겁니까?

해군도 잠수정을 잠수함이라고 하는센스;; 대단하군요; 수백발의 어뢰도 황당

할 뿐이고, 잠수함의 운용목적이 은신해 있다가 큰거한방 날리는게 목적입니다.

경운기라고 불리는 수십년전 잠수함 운용하는 북한애들이 은신이라는게 가능

한가요? 엔진끄고 해류타고 내려온다? 우리나라 근해에 해류가 몇노트로 움직일

까요? 특수부대 몇명 떨굴껏도 아닌데

현대전이 옛날 전쟁처럼 참호파고 보병부대 돌격하고 할꺼 같나요? 전투기랑 미

사일로 거점 타격하고 무력화 시킬 만큼 퍼부은다음에 기갑전 이동하고 그담이

보병입니다. 보병은 마무리용 이지 절대 주력이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