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신부감을 고르는 것이 뭐가 문제인가?

돈에 팔려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베트남에 남자가 결혼 적령기 여성들에 비해서
부족한 것도 있고 풍족한 생활을 원해서 오는 것이죠

조금 불미스러운 알몸 확인 차원에서 벗기는 일 있었지만
한국 남자들이 벗으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추측 하건데 결혼 대행 업자들의 과당 경쟁으로 생겨난
불미스러운 일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벗으랬다고 벗은 베트남 여자…
현실의 삶이 얼마나 힘들기에 불행하고 안타깝고 불쌍한 일이지요

결혼이란 성인이 서로 존중해주면서 인격적으로 시작해서
가슴설레임으로 소중하게 결혼 스케줄이 진행 되야 하는데…
나쁜 업자 만난 한국 남자들이 불쌍합니다.

매체에 알려지는 바램에 정확한것은 모르지만
순진한 한국 남자들이 뒤집어 쓰게 된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 하건데…
결혼 작정하고 외국까지 큰 마음먹고 갔는데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결혼 상대로 여기는 상대편 여자의 몸매를 보면서 공개된
장소에서 눈으로 확인하는 남자들은 없으리 라고 봅니다.

벗으니까 장님이 아닌 이상 어떨결에 봐야 하는 것이고
그냥 본것 같은데 ㅠㅠㅠㅠ

한국페미들이 남자를 공격 할수 있는
목말라하는 건수 하나 잡은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