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은 자유 대한민국에 있을 이유가 없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18일 이른바 ‘빨치산 교육’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을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하기 힘든 일”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하여 친북이적단체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이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범민련은 19일 논평을 내고 “재판부는 보안법을 인정하고 김형근 교사의 애국적인 활동에 대해 일부 적절치 않은 판단을 판결문에 담았지만 보안법과 이명박 독재정권의 황당무계한 조작과 탄압을 불법화했다”며 “일면 환영할 일이고 김형근 교사는 정의의 승리자가 되었다”고 밝혔다. 완전 빨갱이 집단인 범민련은 자유 대한민국에 있을 이유가 없다. 차라리 북한에서 김정일의 개가 되는 것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