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세레머니, 오죽하면 나왔겠나

백두산 세레머니가 있고 나서,
중국측은 정치적의사가 담긴 행동은 할 수 없다고 항의를 해왔다.
과연 우리 입장에서도 정치적 행동일까?
피켓을 바꿔서 생각해 보자.
(가정) 그녀들이 제주도 출신이라서 제주도를 너무 사랑한다.

제주도는 우리땅

이래도 중국이 그지랄을하고 우리도 사과해야 하는건가??
아니겠지. 왜냐면원래 우리 땅 이니까.

그럼 백두산은 왜 문제가 되는거지??
이지경 까지 올때까지 외교부나 역사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은 무엇을
한 것인가. 인문학도의 현대적 정신은 바뀌었다.
자신이 지식 습득한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그 지식을 이 사회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

어떤 개념없는 놈들이 옛날에 우리 땅이었으면 지금도 우리땅이냐?
그냥 중국하고 북한이 알아서 하게 냅둬라

라고 하는데..북한이 남이냐 ??

일본 아무 섬에 쳐 들어가서 좀 전에 니네땅이었으면 지금도 니네땅이냐?
라고 우기던가..

간도도 우리땅이 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까운 실정이구만
뭣이 어쩌고 어째?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물론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지극히 제한되어 있지만
자신의 일상만 쫓다가 현대 사회의 일은 등졌다고 생각되진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