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연쇄마약강간범은 정치인??

“강간은 했지만 여자가 원하고 좋아했을것이다 강제가 아니다,강간비디오촬영은 취미생활일뿐” “싫어하는 민영화 억지로 밀어붙일거지만 국민이 좋아할것이다 선진화다” “내기골프는 취미생활”  일부 골빈된장녀들이 백인좋아하는거나 방구라한테 당하는거나 피장파장 똑같다고 냉소하시는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정적인 무관심이 무서운 폭력이고 제2의제3의 피해자가를 계속해서만드는 것입니다 피해자를 비하하는 사람은 자신이 당한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십시오 된장녀들이야 자기들 마음인거고 양의탈을쓰고 사기치고 강제로 유린하는것은 차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