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하 교수양반 이름부터 갈아 없애시지요…

세상엔 참 많은 사람이 있지요….

선인도 있고 악인도…있고…그 가운데에 평범한 사람들이 살지요…

그리고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지요….

그래서 박유하 같은 사람도 존재한다는것에 놀랍지는 않습니다

그 작자의 발언도 그렇게 신경안씁니다

다만 그런 사고방식의 작자가…버젓이이 나라의 이름과 말을 사용한다는

자체개역겨울따름입니다

약자는 평생 약자로 살아야하고 약자로써 당하는 설움은약자라는 이름만으로 감수해야 한다면….

강자 생활을 해본 사람이 뭐하러 약자의 이름표를 달고 약자의 말을 하며 사는지 모르겠네요

설사정신대 할머니들이 자발적으로 갔다고 쳐도….

그들에 대한 제대로 된 대우가 있었던가요..?

많은 정신대 할머니들이 이역만리에서 일본군에 의해 도륙당했습니다

그건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낭.

박유하란 작자는 절대길거리나…..집에서 강도를 당하든 이유없는 폭행을 당해도

내가 힘이 약하니….그냥 참고 사십시요…..

설사 교수 일을 하다 학생들에게 욕을 먹거나……모욕을 당해도

참고 사십시요

왜 당신이 자발적으로 교수가 되고 싶어 그랬을것 아닙니까

더구나 지금 한국내에서 박유하 댁보고 욕해도…..

당신은 화내지 마시요….

댁이 스스로 그렇게 한거 아니요…..

자발적으로 그렇게 한거 아닙니까….

제발 부탁하건데

어찌살고 어찌 말하든간에

당신 몸 구석구석에서 한국적 색채..한국적 향모두 지우시요….

난 댁같은 사람만 보면 같은 민족같은 말 같은 피부를 가졌다는게 수치스럽소

역겹기 까지하오

난 비록 어둡고 힘든 역사도 많았고

지금도 힘든시기를 살고있지만

대한민국에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하오

난 멋진나라라고 생각하오

조금만 바꾸고 노력한다면어느 나라보다 좋다고 생각하오

댁이야 미련없고 당장 먹고살만하니

뭐 나라를 팔아먹든 정신을 팔어먹든

제발 현해탄만 넘어오지 말고 사시요…..때론 헛소리하고 미친소리해도

이런사람저런사람있게 마련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알아서 잘사시고 그 이름부터 제발 갈아없으시고

조상님 산소에도 굿바이 인사나 하시고

잘 사시요

가끔 주체할수없는 헛소리가 나올듯 하면

공복에 농약 두수푼 정도타 드시는것도 좋을 듯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