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들 상당수가 미국간첩들이 아닐까?

개신교가 하급종교로 전락한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 개신교 포털 게시판들을 들어가보면 온통 친미성향 글들로 가득하다. 친미우호적인 글이라면 당연한건데 이건 맹신과 숭배에 가깝

다. 그중 가장 설득력을 지니는게 미국이 우리를 지켜줬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사는거다라는 논조이다. 참 대단한 말이다. 극우(목사)들의 미국숭배사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말이다

그간 우리는 미국과 친선관계를 유지하며 성장해온건 사실이다. 그래서 이 맹신논리가 먹혀들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이 우리를 지켜주면. 우리가 개같은 짓을 해도 된다는

말인가? sbs 모레시계를 보면 정치조폭들이 검,경,국정원같은 인맥들과 사돈을 맺기도 하고 또, 아예 수재학생들 위주로 학자금등을 대서 자기비호세력을 인위적으로 사육하기도 한다.

이들과 우리가 무엇이 다른가? 우린, 미국에 의해 이승만, 박정희, 노무현등 3 대통령이 살해되거나 쫓겨나거나 탄핵을 받았다. 일본에 의한 고종황제 독살사건이나, 민비 시해사건과

다를게 없다. 이런데도 목사들은 미국은혜를 알라는 것이다. 친미간첩들이 아닌가 의심될정도다. 미국 때문에 이만큼 호강을 하니까 국가원수 시해나 주권같은건 상관없다는 식인거다

미국이 5만명이나 희생해가며 우리를 지켜줬는데 은혜도 모른다며 미국무성과 똑같은 말을 앵무새처럼 뇌까리고 있다. 여기에 세뇌된 신도들이 오늘도 종교 게시판들을 도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