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벌린당은 해법이 있다는 듯한 말투…

개돼중 뇌무현이 해법이랍시고 해 놓은 퍼주기정책, 일명 조공정책이 참담한 결과가 되지 않았나?

북핵문제 같은 복잡한 문제에 어쩌면 정답은 없는 것이다.

북한정권이란게 워낙 어디로 튈지 모르고, “예측불허”한 정권이기에 그렇다.

북한에는 국제사회에 대한 신의도, 또 국내여론이란 것도 없다.

북한 민중은 정권에 세뇌되고, 외부소식에 차단되어 있으며, 현대사회에서 다른 지구인들이 가지는 상식과 괴리되어 있다.

그런 상태에서 2000만의 생사를 좌우하는 모든 결정이 아무런 비판과정 없이 독재자 개인과, 또 독재자 곁에서 충성경쟁도하고 서로를 견제하기도 하는 소수무리들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민주국가나, 또는 독재국가라 해도 그 정권의 기반이 약한 정권을 상대할때와는 차원이 달라지는 것이다.

한나라당의 대북제제동참은 북핵문제에 대한 또 하나의 대안인 것이다.
적어도 국제사회의 결정에 공조함으로서 얻는 이익이 있는 것이다.

노무현은 어떤가?

한마디로 “갈팡질팡”일 뿐이다.

현재정권을 쥐고있는 벌린당에서 저질러 놓은 정책이 실패하고, 또 앞으로도 별 묘안이 없는 주제에 다른 해법을 써보자는 한나라당이 크게 잘못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