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펴자.

북방한계선은 말그대로 북방 한계선이다우리나라의 영토는 한반도 그자체, 중국과 러시아에 걸쳐 접해있다..그리고 그 부속도서들이다..자 북방 한계선은 대한민국과 전쟁까지 치른 북괴와 접해있는 경계선 즉 대한민국 국민은 안전상 이선을 넘지 말라는 말이고 다른 한편으로 북괴는 이선을 내려오지 마라는 말이다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고 고지 쟁탈전 처럼 오늘 뺏고 내일 빼앗길수도 있는 전선인것이다헌법상 대한민국의 영토개념과는 틀리다는것이다..누가 뭐라고 말하는것 가지고 꼬투리 잡아서 애먹이는사람들은 수준이 그정도니 어찌하겠소변과 된장은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지 모르나 초등학생도 구분할수 있는데, 어찌 어른이 사람의 말을 놓고 구분못하는지. 그것도 많이 배우고 자기딴에는 똑똑하다는 기자들이,,덜배우고 힘든일하고 사는 나도 무슨 말인지느 알겠는데왜 군중심리를 자극해서 전체를 몰고 갈려고 하는지 참 안타깝다 구분좀하고 사람답게 생각하면서 전체를 볼줄 아는 안목도 가집시다무턱대고 국가원수를 비방하는것도 보기는 좋지 않은것 같소.비방도 교양있게 합시다조중동 기자들도 알긴 아는데 서있는줄이 다르다고 무턱대고 기사화 하는것도 참 보기가 좋지 않소양심을 가진 기자라면 기자답게 하든가 아님 기자 때려 치우든가,,뭐 그래야 기자정신이 있다고 할수 있지 않겠소? 군인이 군인정신이 없으면 전쟁나면 살기위해 도망갈거고 기자가 기자정신이 없으면 이현령 비현령 하지 않겠소..인간답게 초등생도 아는것을놓고 왜곡하지 맙시다선량한 상식을 가집시다..노우승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