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호 피랍해법..

( 테러범들과의 언제까지 협상만 할 것인가??)

자국민을 국가와 정부가 지켜주고 보호해주지 않으면 누가 해주는가?

시간은 이미 끌데로 끌었다..

개인적인 방법론은 해적들과 대화채널은 계속 열어두고 협상을하되 조심스레 진압.구출작전을 구상해야한다.

우리나라 단독으로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미군측과 협의를통해 미 특수부대요원들과 같이 공동으로 작전을 수행하든지 아니면 미군측의 전폭적(?)인지원으로 실제 구출작전은 우리가 단독으로 진행 할 수도 있을것이다.

– 물론 이렇게하기위해서는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미군측과 협의를 해야된다는 전제가 있지만..(과연 그럴지도 의문이지만!) –

우리나라 사람들만 모르지 세계에서는 우리나라 특수부대의 능력은 인정한다.그리고 우리나라 역시 이런 일을 하기위해 준비된 조직들 또한 많이 있다.

보안상 하나하나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UDT-SEAL(실제로 미국의 씰팀과 같이 훈련도한다!), 특전사, 해병수색대, 707특임대…물론 전술목표 특성 상 부대존재의 의미는 각기 다르지만 테러를 대비한 훈련을 하는것 또한 공통되기때문에 의미를 따지는 건 필요가 없을것 같다. 어차피 특수한 일을 하기위해 검증된 최고의 군인들이기에

중요한건 자국민을 구하기위해 우리나라의 최정예 특수부대를 보낸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들이 사용하고 착용하는 모든 무기와 장비는 우리들이 낸돈으로 사주고 들려준게 아닌가? 뭣 때문에? 바로 국민을 보호하고 이 나라를 지켜라고 하기위해서이다.

영화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정말 신중하게 고려를 해봐야한다.
물론 대화로 풀어나가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보면 해적단에 의해 한 국가가 휘둘리고 끌려다니는 망신을 당하지 안았는가?

물론 현지에 우리나라 기업과 국민들이 나가있고 장기적으로 봤을때 위험의 요소가 있겠지만 상대는 해적이다. 무장을 한 ..어떤 반 정부적인 정치적 신념을 띤 단체나 조직이 아니란 말이다.그들은 말 그대로 무기를 든 깡패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세계에 보여줘야한다.

자국민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는 뭐든지하고 우리 군의 위상과 힘이 결코 우습거나 만만하지 않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