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에 이런 논리로 맞서자.

중국의 동북공정의 실체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습니다.
과장(?)된 표현일지 몰라도 북한을 흡수한다는게 그들의 최종 목표라고도 합니다.

언제까지 끌려다니기만 할지 이 나라의 위정자들에게 깊은 실망감만 몰려옵니다.
무슨논리로 중국과 맞짱을 뜨냐.

“간도협약 무효를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시켜야 합니다.”

*간도 : 압록강부터 토문강(두만강 사류 700리 지점) 까지.

일제는 대륙진출을 위한 발판과 식민지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철도건설이 필수였습니다. 당시 조선에 대한 청나라의 지대한 영향력으로 인해서 일본은 간도를 내줄테니 조선철도부설권을 청나라에 양도해 달라고 합니다.
두 악국(청과 일제)에 의해서 정작 주인인 우리의 소중한 땅이 중국에 넘어가게 됩니다.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랍니다.

중국에서 주장하는바는 압록강 부터 토문강까지 우리 영토라고 합니다.
짱개들은 토문강 = 두만강이라는 허접논리를 내세우죠.
사실 토문강은 규모가 작은강으로써 , 두만강 하류 700리 지점에 위치한 강입니다. 역사적으로 증명할수 있는 사실입니다.

중국의 허무맹랑한 동북공정에 대항하는 하나의 방법은 정부에서 간도협약무효화를 국제사회에 이슈화 시키는 작업이 가장 효과적일듯 합니다.

논리적으로 , 식민지배시에 빼았겼던 땅(간도)이므로 짱개들보다 더욱 신뢰적이고 역사적인 증거라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 정부는 아무런 방비도 하지 않는것일까요?

바로 이럴때 “간도협약 무효화를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미국몰래 핵도좀 만들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