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지킬힘 없는 개한민국.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말하길 우리는 독도를 독자적으로 지킬 힘이
없답니다.

한나라당 출신으로써 막강한 권력을 한손에 움켜쥐고 있는 그의
주장인 만큼 우리에게 있어 시사하는 바가 무척이나 큽니다.

한국 군사력의 현 주소, 대한민국 해군력이 일본에 비해 얼마나
나약한지 여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방위청에서 방위성으로 승격한 일본의 자위대.
군사대국화의 길을 더욱더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마치 중국과의 군비경쟁을 벌이고 있는듯 하며, 북한 핵 문제를 빌미로
패트리어트 3를 대거 도입하는등, 일본 군사력은 더욱더 막강해 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2008년이 되어서야 KD-3 이지스함을 한척 건조 합니다.
일본은 5척 보유하고 3척 더 추가 건조 하려 합니다. 2012년이 되면
9대 3 정도 될 것입니다.

지금보다 해군력 격차는 더욱더 벌어지고, 좁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안보에 있어 미국에게만 의존하는 한국 군사력은 중국,일본처럼 강해질 수
없습니다.

일본은 미국의 보호아래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군사력을 증강할수 있지만.
대한민국의 경제력은 일본의 3분에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정치인들은 어떻게
하면 국방비나 삭감할까 ? 개같은 궁리만 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처럼 발전한다는 것은 거의 꿈에서나 가능한 얘기일 겁니다.

한나라당은 미국의 보호아래 있으니 군사력 증강할 필요 없다.
굳이 군사력 증강하고 싶으면 대북지원할 돈으로 해야 한다.

반면, 노무현 정부는 군사력 증강을 통해 어떻게든 자주국방을 이룩해 보려고
하지만, 열린우리당의 임종인 의원 같은 사람이 이지스함 대신 고속정을 건조
해야 한다. 조기경보기 도입은 국가적 낭비다. 허구언날 개소리나 하고 자빠
졌으니. 국방개혁 2020이 순식간에 반토막 나고, 한국 군사력은 2020년이
되어서도 일본의 밥이 될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일본은 미국이 있으니, 독도로 인해 우리를 쉽게 치지는 못할 것이지만…
동북공정과 이어도 공정으로 우리 영토를 빼앗으려고 하는 중국은 어떻게
상대할 것입니까 ?

항공모함을 3척 보유하고 수호이 33을 탑재하고, 이지스함에 맞먹는 순양함을
여러척 보유하고, 스텔스 구축함 역시 해마다 한척씩 찍어내고 있고, 공군에
있어서는 자국 전투기 J-10을 개발완료 배치하기에 이르렀고, 수호이 27과
30을 주력 전투기로 활용하고 있고….

오늘자 홍콩신문에 의하면 미국의 F-22랩터가 일본에 긴급배치된 이유는..
바로 중국의 J-10을 견제하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인정하지 않지만.
그만큼 J-10이 막강하다는 증거 입니다. 벌써 해외에서 앞다퉈 구매의사를
타진하고 있답니다.

우린 자국 경공격기 FA-50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60대 배치하는데…
중국은 F-16을 능가하는 자국산 전투기 젠-10을 개발해 냈으니…
정말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중국을 상대하기 위해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반드시 건설해야 하고…
2020년까지 공군기지마저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항모전단에 맞서기
위해서는 해군만으로는 역부족이고, F-15K 20대, KF-16 20대 FA-50 10대가
제주도 상공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공중조기경보기도 한대 배치해야 되겠지요.

중국과 일본.

우리에게 있어서 무척이나 위협적인 나라 입니다.
과거를 생각해 보시면 아주 잘 알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종족의 X들인 것인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군사력 증강만이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