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심한 나라

대한민국의 폭도들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 민주노총 대전지부의 폭력난동꾼들이 대한민국의 기초적인 법질서마저 무시하고 죽창을 들고 공권력에 대항을 한 것이다.이번 폭력시위로 경찰관 104명이 중·경상을 입고 경찰차량 99대와 장비 155점이 파손됐으며 시위자들은 왕복 8차로 도로를 완전 점거한 채 경찰관들을 상대로 길이 4∼5m의 죽봉 1000여개를 무차별 휘두르며 폭력을 자행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세상에 이런 후안무치한 나라가 몇 개나 될까.공권력에 대해서 아무런 겁도 없이 덤벼드는 나라는 미개국가가 아닌 이상 있을 것 같지 않다. 민노청의 작태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방종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다.대한민국은 기형적 민주주의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나라다. 죽창을 들고 경찰에게 대항하고, 경찰차량을 파괴 하면서 대한민국에는 공권력이란 존재하지 않는 국가처럼 만들었다. 오죽했으면 대한민국의 깡패노조 때문에 외국기업들이 투자를 꺼린다고 했겠는가.민주노총은 귀족집단의 무리들이다. 하루하루 일당으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보고 물어봐라. 너희들의 그 행태가 없는 사람들을 위하고 서민들을 위한 것 이 였나고. 오직 자기들의 배들 더 부르게 하기위해 쟁의를 하는 것이 아닌 가고.세계적인 경제위기로 노사가 화합을 해도 모자랄 판인데, 자기의 이익만을 내세우는 무리들은 기업이 망하든 나만 먹고살면 된다는 저능아들이다. 기업이 있어야 먹고 살 텐데 기업을 망하게 하고 자기들도 망하겠단 말인가. 모든 국가들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기업, 기업과 노사간이 협력하여 힘을 합치고 있는 때에 대한민국의 민주노총의 깡패들은 죽창을 들고 거리에 나섰다.그리고 경찰을 향해 죽창을 들고 덤벼든 것이다.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무너지게 한데는 위대한 노무현이 한몫을 하였다. “법은 정당할 때 지키고 정당하지 않을 때는 지키지 않아야 한다.”(1988년 12월26일 현대중공업파업현장)이런 논리라면 법이 왜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다. 자기한테 유리하면 법을 지키고 불리하면 법을 지키지 말아야 하는가. 국가가 존재하고 유지되려면 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법을 어긴 자들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처해야 한다.죽창을 들고 공권력에 대항한  무지한 자들에게는 엄정한 법적대응이 필요하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공권력에 죽창을 들고 덤벼든 무리들에게 무거운 형량을 내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