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한국 땅

대한민국임시정부 역사편찬 작업에서 간도와 대마도가 포함 됐고 광복 후 미군정청의 입법위원 허영관이 대마도가 우리영토임은 주장 했으며 이승만 대통령도 대마도를 돌려 줄것을 일본에 경고 했다.1949년 재헌국회에서도 대마도가 우리 영토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친일성향의 각료들의 반발로 무산 됐다고 한다.대마도는 부산에서 50km,일본 후쿠오카에서 140km,지정학적으로도 우리땅이 분명 하다. 대마도에는 신라 충신 박재상의 처형장, 의병장 최익현의 순국사적이 있는 곳이다.대마도에는 지금도 “대마도 아리랑축제”가 있고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역사적으로도 많은 사료가 있다는 것이다.한 예를 들면 11세기 후반에서 13세기 후반까지 고려의 지배하에 있었다는 기록이 있고,1223년에서 1392년까지 169년간에 왜구침탈이 529회나 있었다는 역사기록이 있다고 한다.침략했다는 것은 일본땅이 아니라는 증좌이며 우리땅을 강제 점령 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조선시대에도 대마도는 사실상 조선의 지배하에 있었다고 한다.대마도는 반드시 찾아야 할 우리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