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사기가 아닌것을 알았다.

정치적으로 한때 말썽도 많았던 평화의 땜에 오늘 가보고 생각이 많았다.군사정권시절 평화의 댐을 두고 대국민사기라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엇다.하지만 요즘 임진강댐의 방류로 국민이 죽은 사건을 두고 생각해보니 평화의 댐을 건설한  당시의 정권이 얼마난 현명한 일을 했는 가를 절감했다물론 군사정권이 결함을 많앗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안보에서만은 철저했다는 결론을 하게 된다.김대중대통령시절에 2단계 공사까지 하여 더 튼튼히 한것을 보면 역시 평화의 댐은 성공작이다.친북이라고 욕을 먹는 김전 대통령까지도 댐의 필요성을 인정했기에 2단계 보강공사를 한것이 아니겠는가결국 평화의 댐은 대국민사기가 아니라 정당한 것이라는 것이 역사에 의하여 증명된셈이다.이제 국민은 정치적 당리 당략을 떠나 옳은 것이라면 제대로 따르고 평가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