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원로들, 중공 격렬 비판‥중공은 해체된다 ㅋㅋㅋ

▲ 중공 원로 완리(인터넷이미지) [SOH] 중국 공산당 원로들이 공산당의 일당 독재를 비판한 내용의 문서가 최근 인터넷 상에 유포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홍콩 언론들은 이 문서가 완리(萬里) 전 전인대 상무원장과 현직 교수의 대화를 정리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자오쯔양 전 총리의 회고록과는 달리, 중공의 집권이 불법이며 중공이 중국의 모든 재앙의 화근이라고 지적하는 등 중공 정권에 대한 격렬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문서에는 또 “건국60주년을 앞두고 국가와 국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등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소련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해체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해외 중문신문 대기원시보는 ‘완리’ 전 부총리가 공개적으로 중공을 비판한 것은 중공이 더 이상 개선될 가망이 없으며 조만간 구소련처럼 해체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논평했습니다. 또한 중공 조직 탈퇴운동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들이 갈수록 각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중공에 대한 혐오감이 고위층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설명한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베이징 유력 인사를 통해 이 문서를 입수한 홍콩 ‘동향(動向)’지의 장웨이궈(張僞國) 편집국장은 이 문서가 누구의 주장을 담고 있는 것인지 알아내는 것보다 내용 자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문서가 벌써부터 국내와 해외 지식인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어, 오는 10월 1일 정권 수립 60주년을 맞아 사회 안정 유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공 당국을 바짝 긴장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양수진, 최창영이었습니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