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의 후예 드디어 중국축구협회장에 올랐다.

연예인 이영애의 대장금이 전세계 특히 동아시아를 섭렵하고 동남아시아를 섭렵하고 서남아시아를 섭렵하고 북아프리카 이집트도…이스라엘 이란같은데도… 미국 드라마가 갈 수 없는 곳에 드디어 우리들 동이족의 맹활약이 강타하고 있다. 미국인디언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미국 경제가 폭락하는 마당에 오늘 중국 축구협회장에 우리 단군조선의 후예가 올랐다는 기사는 드디어 우리들의 저력을 확인하는바가 크다. 중국당국이 한국계의 영향력을 인정한다는 사실이다. 중국이야말로 진짜 실용주의나라이다. 그중에 소수민족으로 조선족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중국안에 얼마나 많은 동이족이 있는지 파악이 되지 않지만 중국은 엄밀히 따져보면 1000개의 종족이 있다는 정황이 있다. 중국축구는 동북3성의 조선족분들이 잘 한다. 이제 중국축구협회장이 되셨으니 실력좋은 우리들 조선족 젊은 선수들이 기용되는 날이 많아질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