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은 우리의 이웃이다”

지금 공익광고협회에서 일방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주입하는 광고가 매일처럼 방영되네요.다문화가족이 어떻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불특정다수에게 그것도 공익광고로.. 저런식의 광고는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차라리 경기 불황으로 인해 서민들의 일자리 창출의미로 “불법체류는 출입국사범이다”라는 법무부주체의 공익방송이 더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법무부가 인권단체라던지 인권위원회의 눈치를 보면서 어떻게 법을 다잡을수가 있겠습니까! 오늘자 한국일보에서 그무난해보이던 싱가폴도 경기불황으로 인해 지도층인 중국계와 피지배층인 말레이 인도계층간의 인종갈등도 우려된다고 신문에 나왔더군요.결국 서로서로 잘살때는 모르지만 어려워지면 제일먼저 일어나는게 민족간의 갈등입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알수있습니다.친구지간에 “어려울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외국인 노동자는 과연 저들이 우리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웃,친구,독립군의후손…등의 진정한친구인처럼 다가오는데 정말 진정한친구들인가에 대해서는 우리스스로가 편협한시각이 아닌 지금의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태를 예의주시하면서 냉정하게 살피고 돌아볼때입니다. 제생각에는 지금의 외국인들 행태를 보았을때는 진정한 친구(동반자)의 범주에 속한 그런 동반자가 아닌 단물 빨아먹기 바쁜 나쁜 친구들로밖에 보이지않습니다.지금 한국인은 임금삭감등의 자구책으로 한사람이라도 고용창출을 높이기에 노력하는반면 저들은 조금이라도 아니다 싶으면 직장이탈후 퇴직금신청 실업급여신청, 산재처리받을궁리와 ,지문날인도 없는 마당에 범죄쪽으로…쉽게 치우치고 있습니다. 새삼스레 글로벌시대에 고리타분하게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결국 다민족 다문화의 병폐는 피할수없는것입니다. 정확하게 법규를 지키고 법규를 위반할시에는 어떤압력에도 강력하게 처벌할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진정한 친구인가” 살피기에는 지금처럼 적기가 없다고 보여집니다주위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