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 이익을 위해 뛰는 사람들

다른나라 이익을 위해 뛰는 사람들? 얼른보면 이타주의처럼 들리겠지만 매국노를 두고 하는말이다. 그런데 울나라는 이 매국노들이 청와대 수석, 장관, 장성, 그리고 국회의원과 대기

업 CEO에 이르기까지 지천으로 널려있다. 당연히 그 머리위에는 미국간첩이 자리하고 있고,,,그런데 이들은 미국을 위하는 것이 곧, 울나라를 위하는 것이다. 라는 궤변으로 부시에

게 잘보이기위해 혹은, 좋은점수를 받아 한국사회의 주류로 활동하는데 보장을 받기위해 과당경쟁까지 하며 매국노 짓까지 하는 것을 보고 그만 아연실색한 사람이 바로 전직 CIA 요

원인 제널드 리이다. 남의나라 미국을 위해 열심히 뛰는 한국인을 보고 당연히 기뻐해야할사람이 바로 그들인데 얼마나 개로 비춰졌으면 NO 라고 말할 수 있는 한국인이 그립다라고

했겠는가? 그런데 지금도 한국의 극우(목사)들은 시청앞광장에 모여 날이면 날마다 성조기를 나부끼며 미국을 위해 일하는 것이 곧, 애국이다.,이런소리를 하는것일까? 한국안에서도

그럴때 미국부시앞에 가면 얼마나 미국만세를 외칠는지,,,미국을 묵시록 4장의 하느님의 보좌로, 부시를 하느님으로, 럼스펠드와 네오콘들을 24장로로 모시고 있지나 않은건지 말이다

간첩들끼리라도 자기나라를 위해 열심히 뛰는자를 존경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다른나라를 위해 열심히 뛰는자가 있다면 곁으로야 이익이되니 반갑겠지만 속으로는 경멸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