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교과서 관점은 세계사를 제대로 공부하면 알게 됨

 난 참 답답하게 생각 되는데, 오직 반일만 외치는 미친 이 나라 풍토 때문이다. 도대체 과거 역사에 대한 균형 의식이라고 없고 물 흐르는 대로 지 감정대로 나대는 좌빨들,,  그들은 소비에트와 중공에 대해서는 거의 경계가 없다. 독립군들을 보호하고 일제에 대항하도록 군대에 편입해준 은인쯤으로 생각하며,  공산주의에 대한 철없는 관용을 내 보이며 박정희와 친일인에 대해서는 과장과 공격을 반복한다.   일본을 비판하더라도 중국과 러시아의 국제적인 대립의 틀안에서 평가를 해야 하는데, 그냥욕설만 퍼붓고 잇다.. 간도와 녹둔도 같이 북방 영토에 대해서는 아예 주장 한번 안 하면서,독도만 물고 늘어진다.. 멍청해도 이런 멍청한 백성이 있을까..  일제의 탄압? 소비에트나 중공에서 한 일에 비하면 오히려 은혜에 가까웟음을 모를까? 소비에트나 중공은 그냥 죽였다.. 이유가 없다. 농민이 재산이 좀 있냐. 그럼 부농으로 낙인 찍어 재산 다 강탈하고 집단 농장으로 발가벗겨진채 보내던 시절이었다. -농민의 90%-  가축 1마리 더 많으면 부농으로 찍혀 처벌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일제하 죠선에서도 일어난 적이 없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우크라이나에 스탈린 통치 기간 사망자 묘비에 확인된 한국인 사망자 수만 5천이다. 비확인자도 엄청 많을 것이다.  스탈린 시절 그 자신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같이 한 동지의 70%를 이유없이 스파이 혐의 붙여 사살했다. 그리고 비소련인, 즉 한국인 처럼 소수민족이면 거의다 현장에서 체포 강제수용소 내지 처형을 했다.. 그때 대다수 독립운동가가 죽었다.  연해주에서 농사나 짓던 한인 20만이 어느날 그대로 시베리아 열차에 태워져 중앙아로 보내져 2만2천이 중도 사망했다. 여기에 대한 어떤 사과와 배상도 오늘날까지 없다..-일본에 대한 요구는 어찌 보면 웃기는 거다-  그때 소비에트나 중공은 국가가 필요하면 징용이 어디 잇노 그냥 노동자 농민 다 군대로 넣어서, 1명이라도 도망치면 연대 전체 세워놓고 10명당 1명을 이유없이 처형하는 공포정책을 폈을 정도로 야만이었다..이런 공산주의의 방어가 사실 당시에 가장 중요한 과제 아니었을까? 물론 친일인 중에도 민족에 해를 준 사람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저런 무자비한 소비에트의후원을 받던 김일성 같은 자에게 이 나라 남반 반이라도 안 빼앗기도록,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대한민국의 건국에 힘쓴 많은 분들은 비록 일제 시대 조금 과오가 있더라도, 인정할 부분은인정해야 하는데, 그 작은 꼬투리를 잡고 공산주의 세력이 이 땅에서 자행한 만행에는 동족이라는 이유로 관용을 베푸는 이 우스운 상황….    일제 시대는 그나마 근대적인 법치주의가 통치한 사회였다..당시 일제내 죠선인들 어땠노, 경성제대 나와서 판검사 했다. 고급 장교 되었다. 만주국 의사 면허 취득하고 공장 설립햇다. 뚜렷한 이유 없음 토지 보존했다. 당시 일본에 대한 어떤 뚜렷한 독립전적도 없어 승전국으로 인정 못 받은  한국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온 김구나 조만식 같은 민족주의자가 홀로 미소를 배제하고 독립한다고 뜬구름 같은 소리 한다고 될 환경이었는가? 그런데도 허구헌날 김구나 김일성이다.. 당시 미국, 소련을 저울질 해 봣을때 그나마 체제가 자유로운 미국편에 서는게 독립을 보장받고 공산혁명을 막을 길이었고, 일제 시대 근무한 많은 분들의 협력이 필수였다. 그런 시대적 요구와 현실을 통해 대한민국이 이나마 온 것이다.       외국에서 한국 와 보니 참 답답한채 지나치게 무슨 일이든 국수주의적이고 민족주의 적인면에서 다 평가할려는 것이다.. 그 시대상황에 대한 이해가 없이 요 작은 그 부분만 30배  40배 키워서 언론에서 떠들고 바보들같이 그걸 내세워서 표 얻고.. 언제까지 이런 바보짓을 해야 하는지…. 오늘날 찌질한 네티즌들은 이런 소리만 한다 독도는 우리땅! 그럼 난 묻는다, 그럼 고구려, 간도, 녹둔도, 중앙아 이주는 어떻할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