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현은 김정일의 똥개새끼가 진짜 맞았네….

요즘 이산가족문제로 김영남이가 28년만에 금강산에서 가족상봉을 하는데 웃지못할 코메디대본보다 더 웃긴 쇼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선배한테 맞고 쪽배를 홧김에 쪽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떠돌다가 북한 어선에 구조되어 북한에서 무료료 대학교육을 받을 수있다는 말에 북에 정주했다?

이걸 기자회견에서 하는것을 정부에서 반박도 안하는 것이 정말 웃다가 엽구리터질일이다.

온세상이 다 아는 일을 우리만 모른체 하면 되는가?

메구미는 어렷을때 교통사고로 머리가 이상해서 우울증이 재발해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자살했다?

일본정부에서 소설 같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논평했다.
메구비부모는 황당한 거짓말에 참을 수없는 분노를 느낀다고 했다.

우리는 느끼는 것이 없는가?
이게 오늘날 남북관계의 현주소다.

한국인 목사가 연변에서 납치되어도 찍소리 못하고 송환을 요구하지도 않고 있다.
한국사람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제3국에서 납치되면 일단 송환은 물건너간 것이다.
송환을 요구하지도 않는 것이 정말 이해가 안된다.

그럼에도 막대한 원조는 계속되고 있고 도데체 무슨 대가가 있는지 나도 궁금하다.

일본을 보아라 일본은 5명의 일본인을 송환받았고 근 자녀들까지 그리고 미국하사출신인 젠킨스 소가씨의 남편과 혼혈인 딸 2까지 남편까지 송환받았다.
도합해서 10명을 모두 송환받았다.

송환안하면 북일국교수립과 원조는 없다는 정책때문이었다.
북한이 결국 굴복을 하고 생존이 확인된 사람과 자녀들 배우자를 송환한것은 북한으로서는 고육지책이고 엄청고통스러운 선택인것이었다.

왜냐? 납치범죄를 전세계에 자백하는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사실 송환을 받기에는 일본보다는 더 용이한 여건이지만 송환되어 돌아온 사람이있는가?

북한은 한국을 길들이고 있는것이다.
상봉하나로 즉 만나게 해주는것 하나로 엄청난 삥을 뜯는것이다.

한국은 계속 털리기만 하는 봉인것이다.

북한에 호구잡혀서 맨날 털리기만하고 한국을 볼때마다 왜 이리 한심한지 짜증이 나고 화가 날정도다.

일본의 고이즈미총리를 평양방문에서 일본인 납치자 돌려주지 않으면 가만이 있지 않겠다고 김정일이 앞에서 협박을 했기 때문에 돌려받은 것이다.

북한이 미사일쏠려고 하자 일본은 미사일기지 폭파는 일본의 전수방위에 해당한다는 논평을 내놓고 특수작전군을 통해서 북한에 침투시켜서 북한의 미사일기지를 폭파시키겠다고 발표할 정도로 강하게 나가고 있다.

그러면서 특수작전군을 언론에 공개까지 했다.

타산지석으로 배우기 바란다.

북한 정권을 상대하는 것은 퍼주기 만들로는 길들여지지 않는다.
가끔 몽둥이로 패면서 상대를 해야지 말을 듣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