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인에 의한 일본인 학살이 없었다??

넌센스다. 물론 장시 반도 일본인에 대한 보복은 별로 없었다.. 반도에 일본인

해봐야 별로 없었기 때문이며, 대부분 친일 끄나풀 조선인들이 악랄했지 일본인

들은 그다지 더러운 일은 안 했다.

그런데 나는 인터넷에서 종종 당시 조선인에 의해 강간과 살인을 당한 일본 교수

님의 체험담 같은 것을 읽었다. 몇번이나 아고라나 다른 까페에도 올라왔던 이야

기이다….

그런가하면 시모노 세키항에서 조선인에 강간당한후 임신한 태아를 뗄려고 수천

명의 일본 여성이

마취약도 없이 낙태했다는 이야기도 여기에 올라왔었다.

어디 까지가 사실인지 지금은 확인할수 없어 언급을 안 했다만,

일본은 전후 전범국이란 오명하에 자국인이 각지에서 당한 인간이하의

처분에 대한 어떤 일언반구도 못했다.,..

그냥 그런 역사도 있었다고 생각하라…

일본도 위안부나 생체실험과 같이 못쓸 역사도 했지만 그건 극히 일부

사람들의 일이고, 대다수 벌어 먹고 살려고 반도와 만주로 이주해온

선량한 서민들이다.. 그들이 외국 군대에 강간과 살인 당했고

그 수는 추산이 안되고, 다른 피해국 국민처럼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다.

전쟁도 끝난 8.25일 남사할린에 불법 침입한 소련군에 의해 우체국 여성 전원이

살인 당한 역사들이 그냥 묻혀 있다.,…

남경 학살이 있었다는 이유로 그 사건 전에 중공군이 저지른 100여명의 일본인의

학살 제남 사건은 아예 거론도 안된다… 생체실험 이상의 것도 당했는데,,,,

그게 승자의 역사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