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디워 사건으로 많은것을 깨달았다.

과거의 역사가 오늘을 내비춘다 하였다.

또한 물레바퀴처럼 그 굴레는 여전히 계속된다라는 것을 나는 확실을 알았다.

괜히 윤회설이 있는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과거 이완용이 그랬듯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를 망하게 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이 존재했었나…

이번 디워 사건만 봐도 그렇다.

디워를 까대고 까는 디까와 진중권..그리고 기타 평론가들.

또한 단체적 개념으로 언론및 충무로..(전부는 아니나 그 안에 포함된 자들)

디워로 외화를 벌이겠다는 그 의지와 포부 그리고 한국인의 자긍심 또한

꿈과 희망을 주저없이 깍아내리고 있다.

해외 영화사이트에가서 악평을 써 놓은 행위들만 만도 알 수 있다.

나는 깨달았다…

아 이완용같은 인간들이 아직까지도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구나..

그들은 한국의 위신과 질을 낮게 폄하하는 등 한국의 자긍심과 위상을

주저없이 깍아내리고 있다.

참 한심하다.

특히 진중권은 이완용보다 더한 매국노이다.

과거 이런 자들이 있어서 나라가 망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한국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이런 자들이 우글거리니

한국이 아직까지도 요모양 요꼴밖에 못된다는 것을 난 깨달았다.

그리고 앞으로 개봉 될 충무로 영화들 보았는가?

또 식상한 소재에 식상한 장르.. 지겹다.

그리고 그냥 국내용이다.

제발 좀 외화벌이 할 수 있는 그런영화도 좀 많이 만들어라!

에로영화도 외화벌이로 수출용으로 제작되는 것들이 많은데

충무로 니네들은 에로영화보다도 못하냐!

제작비의 어려움때문에? 진중권이가 한 말처럼

열강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무얼해도 안되기때문에?

그렇게 진중권처럼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안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기 때문에 못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