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신종풀루 안걸린다!

방금 대북단체들의 소식통에 의하면 평양에서 수 백명의 주민들이 신종풀루에 걸렸다고 한다. 때를 맞추어 평양의 김씨가족과 권력엘리트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김정일은 지난 7월부터 신종풀루에 대비하여 비공식 채널을 통하여 외국에서 신종풀루 바이러스 치료제를 구입하여 보관하였다고 대북 소식통들은 전했다. 간부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시작되면서 주민은 예방치료를 위한 정부의 대응을 기다리고 있지만 김정일을 속수무책으로 모든 여행을 증지하고 외출을 금하는 방식으로 방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가고 있다고 복수의 소식통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