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의 정치행보는 무지막지한 공격정치

강기갑 공격은 정치공세 일환 강기갑의원에 대한 법원에 판결에 대한 비판은 미래의 정치적결과를 예견하고 막아보려는 현재 집권세력과 기득권세력의 정치적 공세로서 이는 정치적측면에서 보면 당연한 공세로 보여진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강기갑을 영웅 시하고 민노당의 정치적 목표 즉, 집권을 앞 당기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 분명한 것은 그동안 정치적 공격을 가한 집단과 공격을 받은 자들이 뒤바뀐 운명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던  민노당 지역구 당선 현실로 민노당의 지역구 당선은 한국에서 민노당집권과 더불어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다. 직선제에서 지역구 당선이 주는 의미는 실로 크다. 과거 20여 년 전에 민노당 도의원 한 사람이 강원도 정선지역구에 당선된 적이 있었다. 그 때 어떤 이들은 민노당 국회의원과 대통령당선이 임박한 증거라고 말한 적이 있다. 17대 국회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권영길, 조승수의원이 지역구에서 당선됨으로 민노당집권이 가시화 되었다. 민노당 18대국회 3명이 지역구에서 당선 민노당의 지지도는 정당의 민주적 운영에 따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현재 민노당 당헌은 다른 정당이 모두 부러워하고 있을 만큼 민주화 되어 있다. 특히 당대표나 후보자 선출에 있어 과반수 이상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는 것은 민주적인 기초인데 이는 민노당 만이 현재 그러한 당헌과 당규를 가지고 실천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정당이 실현해 나갈 목표이기도 하다. 민노당과 강기갑 공격 방법 바꿔야 민노당과 강기갑을 공격하고 민노당 집권을 막는길은 민노당보다 더 나은 당헌, 당규로 민주화하고 특히 대통령후보와 각종 선거후보자 추천에서 과반수 이상을 당선자를 선출하여 민노당보다 더 민주적인 당을 운영하여 국민의 지지를 넓혀야 한다. 이것이 민노당 집권을 막고 강기갑을 공격하는 최선의 길이다. 현재 법으로 옭아 매 의원직을 노리는 형태는 민노당을 돕는 길이며 민노당집권을 부채질하는 행위다. 민노당 공격과 강기갑을 제압하고 민노당집권을 막기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방법으로 공격하는 것은 가장 졸렬한 방법으로서 보수주의 자인 내 입장에서 봐도 치사하기 그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