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적 인공위성 자체개발 해야.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우리의 정보력이 얼마나 형편 없는지…
새삼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첩보위성의 중요성. 적국의 군사위치를
파악하고, 전쟁 발발시 미사일로써 순식간에 요격시킬수 있는 정보력이야 말로
현대전에서 가장 중요한 첨단무기가 아닌가 ?
생각이 든다.
일본과의 격차는 날이 갈수록 벌어진다. 일본과 한국과의 전쟁은…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끔찍 그 자체이다. 일패도지. 그야말로 초토화 되고 만다.
독도에 대한 힘 겨루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인데.
이지스함으로 자국의 해군력을 과시를 하는 일본을 어떻게 상대할수 있을런지…
참 답답하다.
한국의 주유 군사기지를 이미 다 파악해 놓았을 것이고. 전쟁시작과 동시에
수천.수만의 미사일로써 한국의 군사기지를 파괴한다. 어짜피 육군과의 전쟁이
아니기 때문에. 해군.공군의 승패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 짓는다.
노무현 정부는 국방비를 좀 더 늘려야 한다. 정보력 부재가 이런 화를 부른것
아니겠는가 ?
군사적 인공위성. 조기경보기.정찰기.이지스함.스텔스.장거리미사일…….
우린 열거한 모든 첨단무기를 보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