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녀는 너무 건방집니다. 페미년들 없는 곳에서

여자 좀 수입해 옵시다.페미년 단체들이 다소곳하고 순종적이던 조선 여인네들 다 버려놨습니다계집년들이 남편 무서운 줄 모르고 설치질 않나세상에 매맞는 남편이 다 없나…차라리  남편 두려운 줄 알고 잘 따르는 참한 애들대량으로 수입해 오는것도 괜찮을 듯여자와 북어는 3일에 한번 두들겨패야 제맛이 난다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남자는 하늘 계집년은 땅… 같은 속담이 괜히 있겠습니까미천한 계집년들이 고졸 학력에 공장일이나알바같은거 좀 하다가 시집이나 갈 일이지…대학간다고 설치고 안 그래도 없는 좋은 남자 일자리는 다 꿰차고(방구석에서 봉투나 붙일 일이지)국방의 의무도 면제받고……꼴랑 돈 몇십만원 벌어온다고 남편 알기를 애완견으로 아는 요즘것들조선시대엔 말이다. 너넨 부엌에 쪼그리고 앉아 계집들끼리식사도 따로 했고 칠거지약이라 해서 소박맞는 일이예사였다. 요즘 국싼녀들은 지들 처지도 모르고 설쳐대니 ㅉㅉ차라리 다소곳한 페미년들이 아직 안 설치는후진국 여자 대량으로 수입해 들어오는 게 나을지도언어문제야 좀 있겠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성차별국가..남성 역차별 국가에 가깝습니다.세계에서 제일 목수리 큰 팔자좋은 한국 계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