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0.02~0.04%만이 호응했다.

서울대의  일부 교수들로 부터 시작된 시국선언이라는 것이 마침내 전국에 확산 되더니 당장 경천동지할 사변이라도 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다.하지만 국민은 그들의 말에 동조하지 않고 냉대했다. 국민의 불과 0.02%만이 실지로 호응 했다. 침묵하는 다수는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결국 시국선언의 효율은 사실상 실패하였다.그런데 이번에는 공무원들이 또 시국선언을 한다고 한다. 도대체 시국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착각하는 사람들이 무슨 시국을 제대로 안다고 시국선언 유행병을 앓는 지 모르겠다.   지금은 시국선언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에 힘을 모아 주어야 하는 때다.   경제가 어렵고 북한의 도발 위협이 문제인때에 국가를 상대로 얼토당토 않는 집단이기적 견해의 시국선언을 운운 하는 것은 반역행위이다.지금이 독재사회라면 시국선언 유행병도 돌수가 없다.  진정으로 독재사회라면 시국선언을 피를 각오하지 않고는 하지 못할것이다.그런데 지금은 시구선언하고도 집에서 발편잠을 자는 참 좋은 민주사회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