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가 더좋았다는 이상한 인간들..재수 없습니다.

동구권에서 살았다는 어떤 외국인들을 보면 공산시절이 더 좋았다는 등의 비정상적인 망언을 일삼는 자들이 있습니다. 즉, 비인간적인 공산독재(소련 중공 동독 유고 등…)가 자신들을 먹여 살려줬다 그때가 더 살기 편했다 이런 망동을 피우는 작자들이 다수는 아니지만 적지 않다는 문제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상종할 가치가 없는 작자들이죠. 1991년에 공산주의 없어지고 훨씬 잘 살게 되었고 국제적인 자금이 많이 들어와서 비싼 핸드폰도 쓸 수 있고 그러는데도 지옥같은 옛날이 더 좋았다는 것입니다.그런 작자들은,일반 국민들이 탄광이나 채석장에서 공산괴뢰군들아테 구타당하면서 굶주리면서 중노동에 시달릴 동안 자본주의 물건을 실컨 쓰고 이런 당간부 가족들이겠지요. 한국에도 주사파가 있듯이 국제사회에도 구제불능의 인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자본주의가 사람을 많이 죽였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하고…사람을 많이 죽인 것은 김정일이나 스탈린 폴포트 차우체스쿠 모택동 김일성 이런 맑스-레닌주의자들입니다. 그들은 1억명 이상을 대부분 굶겨 죽였습니다. 땅을 가진 사람들 대부분을 죽이거나 집단수용소에 집어 넣었지요. 자유와 민주주의를 원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굴라그 요덕 골리오톡 등이 그 예입니다.소련 동독 유고 기타 동구권 공산독재가 없어진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김정일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공산주의가 얼마나 나쁩니까.세계 각지의 옛 당간부 가족 출신들은 지금이라도 그들의 과거 악행에 대해 참회해야 합니다.특히 슈타지나 KGB,이런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