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금속활자와 인쇄술의 전례

                     금속활자 인쇄술 구텐베르크 유럽 근대화의 영향력은 바로 인쇄술의 영향 . 직지- 구텐베르크가 최초로 인쇄한 성서보다 무려 70여년이나 앞서 간행됬다. 우리나라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발명국임을 전세계가 인정.구텐베르크가 인쇄를 시작할 당시 이미 우리민족은 인쇄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었다.특히 세종대왕때 만든 갑인자는 활자가 스스로 서있을 정도로 기술이 발달했다.인쇄를 기록하는 제지며,먹도 세계최고 수준이었다.세계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술과 언어학자들도 부러워하는 세계최고의 과학적인 글자 한글을 가지고 있다.   금속활자쭌만 아니라 목판인쇄술 또한 새로이 제기되고 있어서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런데 1966년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무구정광대다라니경]목판본 인쇄본이 나왔는데, 이것은 704년~751년 사이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 다라니경은 석가탑을 보수하개 위해 해체하다가 탑신부에 봉안된 금동사리외함안에서 나온 것으로,62줄짜리 12장으로 한지(韓紙)에 짝어낸 두루마리로 되어 있다. 이것은 신라 경덕왕 10년 불국사를 중창할 때 봉안한 것으로 추측되는데,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술이다. 이로 인해 706~751년 사이에 신라왕조에서 세계 최초로 목판인쇄물이 간행되었음이 나오게 되자, 아시아의의 언론계와 사학계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